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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솔라가 자신의 건강한 하루 세끼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솔라의 유튜브 ‘솔라시도 solarsido’ 채널에 ‘집순이 솔라의 충격적인 찐모습’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7만 6000회를 기록했다.

솔라는 ‘이번 영상은 조금 느낌이 다르다. 혼자서 조용히 브이로그 찍는 느낌으로 편집해보고 싶어서 시도해봤다’라고 자막 처리했다. 그는 어제저녁에 잘라둔 사과 반개와 단백질 프로틴을 꺼내 마셨다.
이어 솔라는 유산균과 콜라겐을 합친 비타민을 먹었다. 종합 비타민을 먹던 솔라는 ‘이건 정말 최악의 맛이다’라고 자막처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하게 밖으로 나온 솔라는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랑곳없이 회사로 출근했다. 회사의 ‘CEO’라고 적힌 사무실에 도착한 솔라는 ‘일 보고 올게요’라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그는 진정한 첫 식사를 시작했다. ‘동료 1’이 집으로 놀러와 닭 가슴살과 엄마표 반찬을 꺼내 식사를 준비했다. 인터넷으로 산 고등어를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조리했다. 솔라는 “종이가 밖으로 뻗어있으면 종이가 타버린다. 안으로 잘 넣어줘야 한다”라고 말하며 200도로 20분간 조리했다.
솔라와 동료1은 후식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솔라는 “꿀을 발라 먹으면 정말 꿀맛이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솔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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