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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별이 오랜만에 하하 와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별이 빛나는 튜브 Byulbitube’ 채널에 ‘VOL.87_데이트가 별 건가요. 애들없는 우리시간이 데이트죠^^ :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5만 3000회를 기록했다.

별은 하하에게 ‘하하 PD’ 채널의 구독자가 25만 명을 달성해 축하를 건넸다. 이어 “너무 이렇게 단시간에 역시 하하 PD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하하는 “그렇지 않고 대단하신 분들 더 많고 유튜브를 통해서 겸손을 다시 한번 배웠다”라고 하하가 전했다.
하하는 “내가 소울이를 봐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다. 내가 포지션이 어른인 거지 어른이 아니었다”라고 속상한 듯이 말했다. 이에 별은 “근데 뭔가 어른스럽게 딱 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때나 훈육을 해야 될 때 이성적으로 어른스럽게 얘기해 주고 싶은데 감정이 앞설 때가 있다. 아이가 하는 말인데도 굉장히 가슴에 꽂히고 서운하고 화가 나는 말들이 많이 있었다”라고 말하여 육아의 고충을 털어냈다.

식당에 도착한 별은 하하의 절친 네 가게에 식사를 하러 왔다. 별은 하하의 절친 박근식에게 “오면서 본의 아니게 ‘부모 토크’가 열렸다. 왜냐하면 소울이가 ‘미운 네 살’이 찾아왔다”라고 자신의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아이들을 컨트롤하는 팁이 있다면?’이라고 질문하자 “컨트롤 안 했다.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면 훈육을 안 한다. 엄마가 컨트롤 안 되는 거를 이거 아빠한테 말한다고 하면 안 한다”라고 아이들이 본인을 무서워하는 것을 체감했다.
이어 별은 삼겹살 먹방을 진행했다. 그는 “제가 진짜 삼겹살 너무 좋아하지만 요 삼겹살 먹을 때 같이 굽는 이 백김치와 파절임은 당연한 거고 이 쪽파절임은 내 최애다”라고 말했다. 하하 역시 “나 파를 너무 좋아해가지고 나중에 파를 살짝 구워서 먹으면 진짜 맛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하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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