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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양세찬과 양세형이 가수 딘딘의 집에서 합방 겸 식사를 하고 왔다.
최근 유튜브 ‘양세브라더스’ 채널에 ‘Eng Sub 양세브라더스 딘딘 어머님 집밥얻어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1만 8000회를 기록했다.

양세형은 “딘딘이가 어머니랑 같이 한번 식사하는 거 같이 찍자 그랬다”라고 운을 뗐다. 양세찬도 “딘딘이 채널이 ‘딘가딘가’라고 거기서 한번 같이 함께 하자고 해서 딘딘네 집에 왔다”라고 전했다.
양세브라더스는 딘딘의 어머니를 소파에 앉히고 큰절을 올렸다. 하지만 딘딘은 ’10월에 무슨 새해 복?’이라고 자막으로 처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그들이 먹을 음식은 등심, 바지락 나물 무침, 전복, 간장 게장, 갈비 등 여러가지 음식이 차려졌다.

딘딘의 어머니는 “너무 귀한 형제들이니까 정말 마음적으로 맛있게 잘 되길 기도하면서 했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엄마가 세형이 형을 의식했다. 왜냐면 형이 요리를 잘하는 이미지라 ‘세형이가 요리를 잘해서’라고 계속 이랬다”라고 전했다.
양세형은 ‘병어조림 간이 좀 쌘가?’라고 말하는 어머니의 걱정에 “밥이랑 먹으면 딱 맞다”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어머니의 걱정을 덜었다. 하지만 딘딘은 ‘좀 쌘데?’라고 말했지만 “밥을 크게 한 입 먹으면 된다”라고 양세형이 대답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양세형 양세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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