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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윤보미가 자신의 ‘최애’ 잠옷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유튜브 ‘뽐뽐뽐’ 채널에 ‘뽀미 최애 잠옷 몽땅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4만 5000회를 기록했다.
윤보미는 “가지고 있는 잠옷을 하나씩 입어보면서 여러분들께 좀 소개를 해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자신의 다양한 잠옷을 소개하려 하지만 반려견 ‘숭늉’이가 윤보미의 촬영을 의식한 듯 잠옷 위에 앉아 방해하고 있었다.

잠옷은 총 열일곱 벌이 있었다. 그는 “제가 입은 것도 브이로그에서 많이 입었던 잠옷인데 판다 분이 아마 선물해 주셨을 거다. 이거는 원피스 룩처럼 서면 이 정도 길이가 된다. 그냥 이 옷 입고 밖에 나가도 될 정도의 옷이다. 앞에 잠깐 장 보러 갈 때나 편의점 갈 때 입어도 잠옷 같지 않은 약간 귀여운 룩이다”라고 소개했다.
두 번째 잠옷은 흰색 바탕에 딸기 무늬가 그려진 귀여운 옷이다. 윤보미는 “이 옷은 인터넷 주문을 했고 ‘오늘만 먹자’에 애기랑 같이 커플룩으로 좀 입고 싶은데 귀여운 거 없을까 해서 애기랑 엄마 커플룩 이런 걸 쳐가지고 나온 잠옷이다. 이제 좀 추워져서 다시 꺼내기 시작한 잠옷이라 오랜만에 입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보미는 “제가 잠옷을 좋아하는 걸 팬분들이 알으셔서 그런지 잠옷을 선물해 주셨다. 그래서 이 잠옷은 오늘 처음으로 입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실크로 된 재질의 잠옷을 소개했다. 옷을 갈아입은 윤보미는 “이거 1위로 해야 될 것 같다. 너무 편하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다음으로 선물 받은 잠옷은 회색 체크무늬가 있는 겨울 잠옷이다. 착장을 마친 윤보미는 “우선 디자인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귀엽다. 이건 조금 더 추워지면 진짜 많이 입을 것 같다. 일반 면 피보다는 조금 더 두툼하다”라고 선물해 준 팬에게 감사를 표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윤보미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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