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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명현만이 ‘국밥부장관’ 홍구에게 직접 국밥을 대접했다.
최근 유튜브 ‘명현만 MYUNG HYUN MAN’ 채널에 ‘”국밥50인분” 끓여서 장관님 대접했습니다 (대성공)★’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29만 2000회를 기록했다.



명현만은 영상의 시작은 명현만이 가마솥에 물을 담으며 시작된다. 고기와 각종 채소를 가마솥에 넣고 소주를 넣어 비린내를 제거하고 된장을 넣고 뚜껑을 닫았다.
잘 익은 고기를 건져내 육수를 부은 후 다시 가마솥에 물을 부어 고기를 삶았다. 부드러워진 고기를 수육으로 만들어 국밥에 넣기 좋게 칼질을 했다. 이어 김치와 고추, 양파 쌈장 등을 세팅해 본격적으로 먹방이 시작됐다.


이번 영상은 따로 대사가 담겨 있지는 않지만 홍구와 명현만의 확실한 표정과 제스처로 국밥의 맛을 표현하기에는 충분했다. 홍구와 명현만은 서로 김치를 먹여주는 등 남다른 우애를 뽐냈다.
결국 명현만과 홍구는 국밥을 국물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명현만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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