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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의사 한창이 아내에 고마움을 전했다.
8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임직원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울이쁘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분위기업 해준다고 하루종일 고군분투하고 퍼져서 한약먹고 수액맞고 하지만 최고의 보약은 부부수다지요 🙂 하루종일 고생한 배우자에게 #고마워내사랑 #고생했어여보 요 한마디가 힘내게 해주네요”라고 덧붙였다.
한창은 자신의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누워있는 장영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과로로 인해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 바쁜 일정에도 병원과 자신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는 장영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한창은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며 장영란은 한 방송에서 남편의 병원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한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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