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반려묘의 암 선고 소식을 전했다.
21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16세에 접어든 우리 노묘 준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지난달 미간이 동그랗게 부어 오르는 증세를 보여 병원에 다녀왔고, 가슴아프게도 비강 림프종이라는 이름의 암 선고를 받았다. 전이도 없고 아직 광범위하게 진행된 상태가 아니기도 하고,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너무 힘든 치료보다는 약물과 주사로 항암치료를 시작해보기로”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주부터 일주일 한번씩 치료를 진행해야 하는 준팔이. 힘내자 아직 우다다도 하고 밥도 조금씩이지만 잘 먹고 있으니 지금처럼만 힘내서 우리곁에 오래오래 더 있어줘 제발…최선을 다해 돌볼게. 우리도 힘 내볼게!!! 같이 해보쟈!!!”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