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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월드컵을 즐기고 있다.
23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뱅이 ㅋㅋ 후반전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골뱅이와 맥주를 마시며 월드컵을 즐기고 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반평생축구인생 #늘월드컵은안느랑본적은없음 ㅋㅋㅋ”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FILA 출신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정환은 현재 MBC에서 축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더라이프 ‘클래식은 왜그래 시즌2’, JTBC ‘뭉쳐야 찬다2’, E채널 ‘용감한 형사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안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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