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성한빈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 인사를 건넨다.
성한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전국의 날씨를 전달한다. 그간 다수의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입증해 온 성한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첫 기상캐스터 도전에 나선다. 특유의 친근한 소통 능력과 밝은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아침 뉴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12일 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성한빈은 솔로 데뷔에 앞서 기상캐스터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먼저 대중을 만나는 특별한 행보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보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음악적 변신에 앞서 일상 속 친근한 도전에 나선 성한빈이 선보일 일기예보와 솔로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1년생인 성한빈은 2023년 Mnet 보이 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그는 그룹의 리더이자 올라운더 멤버로 전문 댄서 출신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청량한 보컬, 뛰어난 진행 능력 및 다정한 리더십을 갖추어 육각형 아이돌의 정석으로 꼽힌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시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더라이브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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