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아가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유아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지난 2일 링컴즈는 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아가 10년간 함께했던 WM과 마침표를 찍고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옮긴 지 1년 만이다.
링컴즈 측은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보여준 아티스트”라며 “음악과 퍼포먼스에 이어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15년 오마이걸의 메인댄서로 데뷔한 유아는 기본적으로 춤뿐 아니라 노래와 랩을 가리지 않고 다 잘하는 대표적인 육각형 인재로 꼽히는 멤버다. 유아는 무대, 광고,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톡톡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유아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인생의 동력이라 밝히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며 팀 활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로 데뷔하기도 했다.
유아는 1월에 개봉한 ‘프로젝트 Y’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한소희, 전종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유아는 극 중에서 토사장(김성철 분)과 결혼한 아내 하경 역을 맡아 아이돌이 아닌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몽환과 판타지가 주 콘셉트인 오마이걸에서 외모와 음색, 춤 선 모두 뛰어난 팔방미인이라는 평이 많았던 만큼 배우로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유아에 앞서 오마이걸의 멤버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은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고 아린은 ATRP와 손을 맞잡았다. 오마이걸 멤버 6인은 소속사가 달라졌지만 기존처럼 그룹 활동은 계속 함께한다고 전해졌다.
최근 유아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숏컷 스타일을 공개해 팬들에게 ‘잘생쁨’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유아가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에는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유아




![신성, 父 투병 고백 “위암 4기 판정…항암치료 중” 눈물 글썽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5194604/CP-2022-0227-39520733-thumb-240x160.jpg)
![하하 천명도 간신히 모았는데 유노윤호는 7만명 공연.. 유재석 “계속 긁어” (‘놀뭐’)[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5194419/CP-2022-0227-3952071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