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레이싱모델 유다연과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이 뒤늦은 웨딩마치를 울린다.
유다연과 한정민은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한 법적 부부다. 당시 유다연은 임신 28주차였으며 같은 해 9월 득녀했다.
이후 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유다연은 “사람들이 임신 시기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는데 한정민과 진지한 관계로 만나기로 약속한 게 작년 크리스마스였고 그날 함께 밤을 보냈다”며 “결혼식은 내년 아이 돌잔치와 함께 열 계획”이라고 비화를 전한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서 이들은 딸의 돌잔치를 함께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한편 1987년생인 유다연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현재 개그맨 유민상의 유튜브 채널 ‘뉴민상’에 출연 중이다.
한정민은 직장인으로 지난 2022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한정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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