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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조카 채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쌈디 친동생의 계정에는 “아니 큰아빠가 둘이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쌈디와 채채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쌈디 옆에서 폭풍 성장한 채채는 브라운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린 시절의 앙증맞은 이목구비를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폭풍 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채는 지난 2021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삼촌 쌈디와 함께 출연해 완벽한 ‘인형 비주얼’로 단숨에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이후 폭발적인 화제성에 힘입어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해당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쁜 애가 그 상태로 너무 잘 컸다”, “쌈디가 왜 그렇게 예뻐했는지 알겠다”, “이대로 연예계 데뷔해도 될 듯”, “아역배우보다 예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인 쌈디는 2005년 데뷔 후 2009년 힙합 그룹 슈프림팀으로 활약하며 ‘그땐 그땐 그땐’, ‘땡땡땡’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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