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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순백의 자태를 뽐냈다.
장예원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화사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장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에 일각에서 선을 넘은 결혼설이 제기되자 장예원은 “촬영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게시물을 수정하고 “진짜면 좋겠지만 촬영”이라고 적는 것으로 거듭 오해를 일소시켰다.
장예원이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건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을 위함이다. 금일 연매출 최대 500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웨딩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신상수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촬영 중 웨딩숍을 방문한 장예원은 직접 고른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예원은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예원은 ‘서장훈의 이웃집 백반장자’ 외에도 ‘국회책마당’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장예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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