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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서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놀라운 신체 수치를 공개했다.
20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안 그래도 힘든 세상, 난 왜 매일 나랑 싸우는가”, “매일 정신 승리하게 해주는 헐크쌤 고마워요”, “캐나다 오기 전에 기분 좋게 재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측정한 인바디 검사 결과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월 15일 오전 10시 50분에 측정된 인바디 결과가 담겼다. 키 169cm에 몸무게 54.6kg을 유지하고 있는 이시영은 골격근량 27.0kg으로 ‘표준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 체지방량은 5.9kg, 체지방률은 10.8%로 매우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또 내장지방 레벨은 2, 인바디 점수는 77점으로 건강한 상태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복근이 선명한 ‘눈바디’ 인증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최근 첫째 아들과 함께 캐나다 한 달 살기를 위해 출국했다. 그는 지난 13일 개인 채널 ‘뿌시영 Boosiyoung’을 통해 “내가 가는 지역은 온타리오주의 무스코카를 가기로 했다. 캐나다에서 별장과 호수의 천국이다. 호수가 몇천 개가 있고 자연환경이 너무 좋다. 울창한 숲도 있어서 애들이 지내고 놀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안에 자연 속에 있는 캠프가 너무 좋은 캠프들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면 방학도 워낙 길어서 이렇게 캠프를 갔다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들도 해외나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많이 있다”라며 3년째 캠프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출산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진서 기자 / 사진=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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