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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수술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랄랄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제야 조금 자연스러운 코”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코 재수술과 눈밑 지방 재배치 이후 리즈 미모를 되찾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수술 한 달 차를 맞은 랄랄은 부기가 쏙 빠져 한층 자연스러워진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뚝한 콧날에 청순미를 극대화하는 눈빛까지, 랄랄의 변신에 누리꾼들은 “성형 효과 제대로다. 대미녀 탄생” “정말 예쁘다. 살 뺄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예전 미모 찾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일찍이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성형수술 이후 회복 과정을 리얼하게 공개해왔다. 앞서 그는 “눈밑 지방이 튀어 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커버가 안 돼서 했다. 상담을 받다 보니 코가 들리고 짧다고 해 코 성형도 다시 하게 됐다”면서 성형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하곤 “얼굴이 조금 더 착해진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196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로 ‘이명화’란 부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랄랄은 이명화 굿즈를 폐기하면서 큰 손실을 봤다며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 아이도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다. 이제 정말 기저귀 값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랄랄 소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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