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미선이 반가운 복귀를 알렸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 걱정 많이 하셔서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한다”면서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밝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정난과 함께한 박미선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
그는 또 “싸워야 하니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할 듯하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 한다”면서 “절친 김정난과 함께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활동 의지를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고 싶은 거 다하시길. 언제나 응원하겠다” “건강해진 모습 보니 기분이 좋다. 파이팅” “무조건 건강이 최고다.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겠다” 등의 응원을 남겼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1월 유방암 치료를 위해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 해 10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한 그는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수술했는데, 열어보니까 임파선에 전이가 됐더라. 2주씩 8회 항암치료를 하려고 했는데, 4회 끝나고 폐렴이 왔다. 난 몰랐는데, 의사와 보호자들은 꽤 분주했다. 항생제를 때려 붓고, 12번으로 쪼개서 매주 항암치료를 받았다. 방사선 치료 16번 마치고, 지금은 약물 치료를 하고 있다”며 생생한 투병기를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박미선 소셜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1
많이힘드시겠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