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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차지했던 연예계 이슈를 알아보자.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김호중, 세월호 6주기 추모→신곡 수익 전액 기부”
2020년 4월 16일, 가수 김호중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김호중은 개인 채널에 “오늘은 세월호 희생자 6주기입니다. 같이 추모해 주세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희생자들을 향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그는 “remember0416″라는 해시태그도 빼지 않고 덧붙였다.
같은 날 오후에는 김호중이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호중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4월 말 신곡을 발표한다. 신곡과 관련된 모든 음원 수익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시 김호중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패닉’에 빠진 상황에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로부터 5년이 흐른 오늘, 세월호 참사는 11주기를 맞았으며 김호중은 서울 구치소에서 복역 중이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하고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심리로 열린 김호중의 항소심 2차 결심공판에서검찰은 1심과 같은 구형량인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호중은 항소심 기간 동안 재판부에 10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6
헉~~!!!! 그런다고 본인이 저지른 잘못이 덮어질까요????? 돈으로 덮으시려나?????? 그러지 마시고 조용이 사시길....
일마야 꼼수 쓰지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거라.. 돈도 많이 벌었잖아.. 그거 쓰고 조용히 있거라.. 나대지 말고
그렇게 안타까운데 음주운전으로 누가 사망하면 어쩌려고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았는가... 속과 겉이 다르면 안됨. 김호중을 좋아하는 팬들을 무척 창피하게 만들었음
윤 영희
선한영향력?? 사람안바뀝니데이~~ 언제또??? 꼼수부리지마라
호중이는 아깝지 재명이같은 더러운쓰레기범죄자도있는데 대한민국힘내자 범죄자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