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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아이런이 따뜻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아이런은 오는 11일 정오 새 싱글 ‘유성(shooting star)’을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유성(shooting star)’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에 빗대어 표현한 컨템퍼러리 팝 장르의 곡이다.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따뜻한 감성이 더해져 늦은 밤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사를 통해 아이런은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유성의 궤적을 사랑의 감정에 비유하며 섬세한 정서를 담아냈다. 또 노랫말에는 사랑하는 이를 향한 진심 어린 바람과 따뜻한 온기를 녹여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신곡은 다수의 국내외 아티스트 OST와 앨범 작업에 참여해 온 작곡가 고병식, 박성준, 이형성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세 사람은 아이런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아이런 역시 녹음 과정에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유성’은 지금까지 발표한 곡 가운데 가장 내 목소리와 가창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이런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보컬이 한층 돋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5년 OST ‘트라우마(Trauma)’로 데뷔한 아이런은 이후 ‘캐노피 스카이’, ‘넌 나의 플레이리스트’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5월에는 ‘제6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남자 솔로 부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이런의 새 싱글 ‘유성(shooting star)’은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숲을 보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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