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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5인조 남성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IX엔터테인먼트는 밴드 보이드가 오는 5월 17일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보이드 소극장 라이브(V01D Small Theater Live) – journey #01’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를 멤버로 구성된 밴드 보이드는 지난 3월 데뷔 이후 약 2개월만에 라이브 무대로 팬들을 찾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이드의 데뷔 앨범 ’01’에 수록된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전곡 및 다양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지난 27일 저녁 8시 멜론티켓을 통해서 티켓 오픈 공지됐으며, 오는 29일 저녁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보이드의 리더 송유찬은 “이렇게 일찍 단독 라이브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준비해 온 음악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이 설렌다”며 “보이드가 무대 위에서 더 멋지게 빛나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이 공연장에 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성원을 부탁했다.
최근 보이드는 첫 미니앨범 활동을 종료하고 자체 콘텐츠와 공식 계정 등으로 활발히 소통하며, 첫 라이브 공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IX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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