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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승부’가 누적 관객 수 200만을 달성한 가운데 새롭게 개봉되는 작품에도 이목이 쏠린다.
배급사 NEW는 21일 영화 ‘하이파이브’ 론칭 포스터를 올렸다. 개봉일은 오는 6월 3일로 확정했다.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유아인 이름과 실루엣도 공개됐다. 유아인은 등장인물 중 각막을 이식받은 힙스터 백수 기동으로 분했다. 이 밖에도 배우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안재홍, 박진영, 이재인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이 한 팀이 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승부’는 개봉 27일째를 맞은 21일 오전 누적 관객 수 200만 933명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히트맨2’ 뒤를 이어 두 번째로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025년 전체 개봉작 중에서도 ‘미키17’, ‘히트맨2’에 이어 전체 영화 흥행 3위에 등극했다. 개봉 4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승부’는 이로써 손익분기점인 180만 돌파를 넘어 200만 고지까지 찍었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NEW



















댓글2
아니다
이건아니지
만약 유아인의 지난 과거에 찍은 영화를 보면서 연예인이니까 괜찮은 거지 라고 한다면... 비 연예인이 일반인들은 이런 같은 범죄를 저지르면 감옥도 오래가고 갔다 오면 인생이 망가지는데... 그는 연예인이니까 다 용서 된다면 이건 공평하지 않다. 그는 영원히 연예계에서 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