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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마동석·서현, ARS 상담소 오픈… “어떤 고민도 OK”

작성자 아바타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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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극장 출격에 앞서 ARS 상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이끈 마동석, 서현, 이다윗이 어떤 고민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거룩한 밤’ 상담소를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룩한 밤’ ARS 이벤트는 사진에 적혀있는 상담소 전화번호(070-4522-0430)로 전화를 걸고 마동석, 서현, 이다윗 중 한 명의 배우를 선택한 후 고민 내용을 남기면 된다.

상담에 참여한 후 통화 내역 혹은 인증 문자를 캡쳐해 해시태그 ‘#거룩한밤_데몬헌터스 #거룩한밤_ARS상담’과 함께 개인 채널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될 ‘거룩한 밤’ 상담소에 남겨질 무수한 고민에 배우들이 어떤 속 시원한 답변으로 고민을 타파해 줄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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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주연배우 마동석은 2일 진행된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임대희 감독은 오컬트 영화에 특화된 감독이다. 오컬트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가 가미되면 어떨까 해서 의기투합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어떤 악마도 물리칠 마동석, 서현, 이다윗의 통쾌하고 시원한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4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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