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시동’이 장기흥행을 이어간다.
‘시동’ 2주차 서울-경기 무대인사에는 박정민, 정해인, 최성은, 김종수, 김경덕,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박정민은 “관객 여러분 덕분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다시 한 번 극장을 가득 채워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해인은 “영화 보시고 가족 분들께 전화나 문자메시지 드리면 더 좋을 것 같다”, 최성은은 “주변 분들에게 추천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배우들은 영화 속 의상을 직접 입고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으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핫팩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팬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NEW 제공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92841/CP-2022-0227-39945987-thumb-240x160.jpg)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84407/CP-2022-0227-39945198-thumb-scaled-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