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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종갓집 사위였다 “♥이혜원 집 엄숙한 분위기에 놀라” (‘선넘패’)

남금주 기자 조회수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종갓집 분위기를 전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MC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와 게스트 호주 출신 샘 해밍턴, 핀란드 출신 율리아, 미국 출신 크리스가 등장한 가운데, 네덜란드, 스위스, 미국 패밀리가 각국에서 새해를 맞는 다양한 풍경과 문화가 공개된다.

이날 설 연휴를 맞아 새해 인사를 건네는 ‘선 넘은 패밀리’ MC와 게스트들. 이혜원은 “내가 종갓집 딸이라, 어린 시절부터 명절 때마다 갓 쓰고 도포를 입은 어르신들을 많이 만났다”며 당시의 명절 풍경을 회상하고, “친척들이 워낙 많이 모이다 보니 세배도 줄을 서서 하느라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있다”고 밝힌다.

이에 이혜원의 남편 안정환은 “처음 처가에 입성해 종가 어르신들을 뵈었는데, 웃음기 없이 엄숙한 분위기에 놀랐다”라며 “다들 체통을 지키시느라 웃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라고 다소 낯설었던 풍경을 생생 증언한다. 송진우는 “어르신들이 당시 안정환의 ‘테리우스’ 장발 헤어스타일을 마음에 안 들어 하신 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유세윤은 “그때 장발로 상투를 틀었다면 ‘프리패스’ 했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안정환은 새로운 ‘네덜란드 패밀리’ 민정X레너트의 등장에 “어린 시절부터 (네덜란드의 국화인) 튤립을 제일 좋아해 꽃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혜원에게 선물을 많이 했다”고 밝힌다. 안정환의 남다른 ‘튤립 사랑’에 유세윤은 꽃말을 묻고, 안정환은 “의미는 모르겠고 그냥 예쁘다. 나에게 꽃말은 ‘미스코리아'”라고 답하며 아내 사랑을 드러낸다.

한편 채널A ‘선 넘은 패밀리’는 명절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30일(목) 저녁 8시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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