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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3’, 한국 특수부대vs미국 특수부대 대결 그린다…자존심 대결

정윤정 에디터 조회수  

[TV리포트=김현재 기자] 역대급 스케일의 최강자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철부대3’가 6개 팀, 24인의 부대원들의 아드레날린이 대폭발한 ‘하이라이트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19일(화) 밤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는 영화 이상의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장과 미션을 예고하는 하이라이트 티저 영상을 선보여, ‘올 타임 최강자전’을 예고했다.

이번 티저는 시작부터 ‘강철부대’ 전 시즌을 뒤엎는 최강자들의 대결을 예감케 해, 강렬한 기대감을 심어준다. 특히 지난 시즌1 ‘우승 주역’인 UDT(해군특수전전단) 정종현은 소총 사격에 임하면서, “이게 왕중왕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시즌3에서 펼칠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뒤이어 “어떤 광경이 펼쳐질지 정말 상상할 수도 없었다”는 대원의 생생한 증언이 흘러나오고, 검은 천을 뒤집어쓴 대원들이 등장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美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Navy SEAL)과 美 육군 특수부대 그린 베레(Green Beret)가 연합한 ‘USSF'(US Special Forces)가 출정해, 한미 특수부대들의 글로벌 대전의 서막을 알린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UDU(해군첩보부대)의 김수원은 “기어다니면서도 죽기 살기로 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운다. 또한 처절한 참호 격투 이후, ‘USSF’ 이안 슈넬리는 “미 특수부대가 이 곳에 온 단 하나의 이유는 우승, 그뿐이다”라며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를 다짐한다.

나아가 바다 위에서 대결하는 ‘해상 실탄 사격’부터, 대항군과의 치열한 총격전, 역대급 규모의 미션들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끝으로, 부대 깃발을 번쩍 들어 올리는 대원들의 ‘투혼 탱천’한 모습이 소름을 유발하는 가운데, 과연 ‘찐’ 강철부대가 될 특수부대는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비드라마 TV 화제성 TOP10’,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밀리터리 서바이벌 ENA·채널A ‘강철부대3’는 9월 19일(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현재 기자 khj@tvreport.co.kr / 사진= ‘강철부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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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 에디터
content@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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