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종민 “목표? 코요태 멤버와 60살까지 함께 하는 것” (‘사당귀’)

작성자 아바타 황다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황다경 기자]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새로운 보스로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김숙, 김희철의 진행 아래 매주 새로운 보스들이 등장해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 특히 ‘사당귀’ 215회 시청률은 전국 5.5% 수도권 5.4%를 기록했고, 추성훈의 SNS 인기 비결 장면에서는 수도권 시청률이 9%까지 치솟았다. 이에 지난해 4월 24일 방송 이후 무려 64주 연속 ‘동 시간대 일요 예능 붙박이 1위’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오는 7월 1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216회에 김종민이 새 보스로 본격 등장한다. 김종민은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의 리더. 특히 김종민을 위해 가요계 선배이자 젝스키스의 리더 은지원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후배 김종민에 대해 “아무도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은 리더”라고 소개한 은지원은 본인에 대해서는 “난 독재 리더다. 통제 안 되는 멤버는 그냥 배제한다. 나머지 멤버만 통솔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 통제 불가한 멤버와 실랑이할 필요 없다”며 오랫동안 5명의 멤버를 아우를 수 있었던 비결로 독재 리더십을 밝힌다. 특히 은지원의 촌철살인 같은 소개에 김종민은 “최고입니다”라는 감탄과 함께 손뼉을 쳐 현장을 배꼽 잡게 만든 터.

이와 함께 김종민이 코요태의 리더가 된 이유에 대해 “신지가 하라고 했습니다”라며 리더의 공을 신지에 넘기자, 은지원은 “바지 사장”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맞받아친다. 또한 김종민이 “(리더로서) 멤버들의 고충을 회사에 이야기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이야기할 때 옆에서 응원만 할 뿐”이라며 자신의 방목 리더십을 자랑한다고.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런 가운데 신지와 빽가가 김종민을 신랄하게 고발해 이목이 쏠린다. 신지는 김종민에 대해 “갑갑함에 답답함을 더한 리더”라며 못 박고, 신지와 김종민 사이에서 평화 전도사로 나선 빽가는 김종민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적하며 “리더가 어떻게 그렇게 말해?”라고 반박한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빽가의 첫인상에 대해 “나한테 덤빌까 봐 겁났다”고 폭탄 고백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그 와중에도 신지는 “종민 오빠 환갑이 코요태 40주년이다. 그때까지 함께 하는 게 목표”라며 코요태와 리더 김종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처럼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 김종민의 보스 첫 등판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6회는 7월 16일(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한다.

황다경 기자 hdk@tvreport.co.kr / 사진 제공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종합] 랭킹 뉴스

    • '아어가' 윤후·윤민수 父子, '차살때' 모델 발탁…'내새연2' 종영 한 달 만 경사
    • 넷플릭스 "원작 '참교육' 논란 알고 있어…책임감 가지고 제작"
    •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비운의 왕 단종 변신…“대체 불가”
    • 갓세븐 영재, 반려견 떠나보낸 뒤…유기견 위해 3천만 원 기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추천 뉴스

    • 1
      정종철, 子 '학비만 2억 6천' UBC 입학에 밴쿠버行…든든한 뒷바라지 '지극정성' [RE:스타]

      엔터 

    • 2
      "일반인 훈계→방청객 싸늘" 심수봉, 심상찮은 후폭풍…녹화 후기까지 튀어나왔다

      엔터 

    • 3
      '스캔들' 지창욱 "나의 30대는 좌절하고 발악했던 시기…이제야 선배님들처럼 흉내 낼 수 있게 됐다" [RE:인터뷰③]

      인터뷰 

    • 4
      이민호, '왕사남' 넘고 쾌조의 스타트…'암살자(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5
      서인영, 가슴만 손 안 댔다더니→코 수술만 '5번째' 의사도 경악…"엉덩이 살 떼시든지"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지창욱, '스캔들' 노출 질문에 "근육 과시하고 싶었다면 '바디 프로필'을 찍었을 것…감독님 의도에 집중했다" [RE:인터뷰②]

      인터뷰 

    • 2
      '특수폭행 혐의' 승리 측, '소주병 위협' CCTV 공개에→"사실 무근, 어이 없어" 반박

      엔터 

    • 3
      지창욱 "'스캔들' 호불호 예상했던 부분…배우로서 해볼 만한 도전이었다" [RE:인터뷰①]

      인터뷰 

    • 4
      조선시대에 입술 필러가 웬 말?…나나 울린 '아이폰 페이스' 뭐길래 [종합]

      엔터 

    • 5
      tvN 칼 갈았다…넷플 '1위' 공신→시청률 17.4% 신스틸러로 역대급 라인업 자랑한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