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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박민영이 예능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프로그램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를 그린다. 박민영, 라미란 등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받은 프로그램은 지난 1회에서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이에 앞으로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박민영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자신감을 충전한 채 맞이하는 영업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오제이는 영업 1일 차를 돌아보며 “식사는 사치였다. 걱정돼서 밥도 안 넘어갔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힌다. 이에 따스한 엄마 모드가 발동한 라미란은 “밥은 먹게 해드리겠다”고 공약하며 근무 스케쥴을 효율적으로 짜기 위해 눈에 불을 켠다. 하지만 1일 차 대비 두 배로 늘어난 손님의 숫자, 예상치 못했던 변수로 인해 단장즈에게 비상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이날 ‘단장’에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연습생 출신 켈리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한국 문화에 익숙한 켈리는 상담실장 박민영을 보자마자 “당신을 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애청자”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박민영은 “김비서가 지금은 ‘단장’ 매니저가 됐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한다.
박민영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컨피던스맨 KR’을 통해 1년 7개월 만에 신작으로 복귀한 바 있다. 그러나 작품은 0~1%의 시청률 추이를 기록하며 막을 내려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퍼펙트 글로우’는



















댓글1
얘를 왜 써야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