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지호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하며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20일 개인 계정에 “다컸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수연과 첫째 아들 담호 군이 거울 앞에서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가을 재킷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담호 군은 아빠 이필모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담호 그새 많이 컸어요”, “담호야 크지마” 등 댓글로 담호 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가족의 일상은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담호 군은 지난해 수면 무호흡증으로 수술을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서수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담호는 수술이 너무 잘 돼서 지금은 정상 컨디션으로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수술 후 2주간의 과정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목소리도 불안정했고 음식을 잘 안 먹어 몸무게가 빠졌지만, 2주가 지나자 기적처럼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하며 담호 군의 건강 회복에 대한 안도감을 표현했다.
담호 군은 림프샘 조직의 비대로 인해 아데노이드 제거와 고막 수술을 받았고, 이 과정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서수연은 “걱정 가득한 내가 바보 같을 정도로 담호는 아프다는 말 한 마디 없이 씩씩하게 잘 이겨내줬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아들의 건강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서수연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1
보기좋네요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