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3일 3달걀’로 살 쫙 빼더니→성형 시술 솔직 고백…”얼굴 처져서 관리해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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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아이돌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채널 ‘오후셋이’에는 ‘세차는 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도입부에 닉쿤과 준케이가 촬영 시작 전 거울을 보며 얼굴을 이리저리 살펴봤다. 닉쿤은 “괜찮지?”라고 물었고, 준케이는 “닉쿤아, 네 얼굴 여기에 딱 붙었다”며 날렵해진 인상을 칭찬했다. 우영이 두 사람에게 다가와 “왜 그렇게 거울을 보냐”고 묻자, 준 케이는 “얼굴 리프팅 레이저 받고 왔다”고 고백했다.
촬영 당시 2PM은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고, 닉쿤은 “미리미리 관리 해야한다. 리프팅과 쿨링을 동시에 하는 제품을 사용했다”며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는 “보통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 아파서 마취 크림을 바르는데, 이번엔 10분 만에 끝났다.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처진다.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닉쿤은 급격히 살찐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 된 바 있다. 그는 5월 2PM 공식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턱살이 접히는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연초 일정이 적을 때 태국 본가에 다녀온 그는 음식을 많이 먹어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은 그는 3일간 달걀 3개를 먹으며 급격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결국 다시 날렵한 턱선을 되찾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 복귀에 성공했다.

닉쿤은 2PM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로 한국 연예계 최초의 태국 출신 아이돌이다. 그는 잘생긴 외모와 부유한 가정환경 덕에 국내에서 ‘태국 왕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닉쿤의 부모님은 태국의 대형 의약 업체 대표로 알려져 있다. 닉쿤은 현재 만 38세이며 최근 2PM 콘서트를 진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사진= 채널 ‘오후셋이’, 채널 ‘2PM’, 닉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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