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엔비디아 ‘수익률 300%’ 익절→하이닉스도 大성공…”보유 주식은”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수익을 내고도 웃지 못한 투자 경험담을 털어놨다.
15일 채널 ‘채널크크’에는 ‘K-장녀 남보라, 막걸리 끊고 금고 산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보라는 재테크 콘텐츠 ‘돈쭐청문회’에서 솔직한 돈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SK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19만 5,000원에 사서 21만 5,000원에 팔았다고 털어놨다. 약 10%의 수익을 냈지만, 이후 주가는 크게 올랐다고.
엔비디아 투자 경험도 꺼냈다. 남보라는 코로나19 시기 엔비디아 주식을 사서 300%의 수익을 내고 팔았다고 밝혔다. 출연진이 감탄하자, 그는 보유한 주식이 단 1주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술값으로 차 한 대 값을 썼다는 제보에 대해서는 “제가 그 막걸리에 빠진 적이 있다. 정말 잘 빚는 술은 진짜 비싸다”라며 “그러다 보니까 술값이 쌓이고 쌓였다”라고 설명했다. 직접 막걸리를 빚으러 다녔다는 그는 자신만의 막걸리를 내고 싶었느냐는 질문에 “그때는 그런 꿈이 있었다. 근데 뭐 이제 안 된다”라며 웃었다. 또 남보라는 최근 가장 큰 ‘플렉스’로 금을 꼽았다. 금을 보관하기 위해 집에 금고까지 샀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과의 돈 관리 이야기도 나왔다. 남보라는 “결혼하면 보통 다 수입을 합치더라. 남편분들이 부인 통장에 월급을 넣는다”라며 “왜 안 넣을까요, 저희 남편은?”이라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영진이 “남편 몰래 하는 재테크가 있냐”라고 묻자, “몰래 하진 않는데 말하지 않은 건 있다”라고 답했다.

1989년생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와 KBS1 ‘인간극장’ 등을 통해 대가족의 맏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효심이네 각자도생’과 영화 ‘써니’ ‘고사2’ 등에 출연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채널 ‘채널크크’





![‘174cm’ 장도연, 매니저 난폭운전→”방지턱 막 지나가 천장에 머리 쿵쿵”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6181523/CP-2022-0227-4043599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