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 후 찾은 여유로운 일상→우연한 만남 만끽…”참 소중했던 순간”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한적한 카페에서 가을의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용원 앞을 지나던 중 우연히 발견한 카페에 들러 잠시 머물며 가을 풍경을 만끽한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검은색 상·하의에 어두운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차분한 스타일링과 가을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최동석이 게재한 사진에는 한옥을 연상시키는 지붕이 돋보이는 외관, 정원에 놓인 나무 테이블, 노란 꽃을 담은 화병, 커피 두 잔과 디저트 등 소박하고 아늑한 가을 정취가 담겼다.

최동석은 “왠지 여기서 이발하면 인물날 것 같았던 이용원 앞을 지나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가을날을 만끽하고 예쁜 것들을 보는 시간이 참 소중했던 순간”이라며 “좋은 순간은 참 휘리릭 지나간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특별한 일정 대신 주변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이용원 앞 풍경이 정말 고즈넉하다”, “가을 색감이 사진에 그대로 묻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동석은 전 아내 박지윤과 서로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해왔다. 양측 청구는 지난 1월 1심에서 모두 청구가 기각됐으며, 이후 최동석 측이 항소해 2심 재판이 이어지고 있다. 2심 선고는 오는 11월 예정돼 있다.

법적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동석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최동석





![“왜 저런 걸 틀어”…우도환→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울린 ‘AI 이름송’ [31st BIFF]](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6211440/CP-2022-0227-402070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