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지난달 첫아들을 얻은 배우 남보라가 결혼 전에 찍어두고 묵혀왔던 프로필 사진을 뒤늦게 꺼내놨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전에 찍은 프로필을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셀렉하고 드디어 완성”이라는 글을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묻어난다. 화이트 셔츠 차림에서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단아함이 느껴지고, 데님 셔츠와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플라워 패턴 의상을 걸친 모습은 잔잔한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를 확인한 팬들은 “결혼 전 모습도 지금과 똑같다”, “청순함이 그대로다”,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첫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2005년 MBC ‘일밤 – 천사들의 합창’에서 13남매의 듬직한 장녀로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던 남보라는 이듬해인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상어’, ‘효심이네 각자도생’을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미’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남보라,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