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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다이어트 보조제 팔더니→아내 따라 다이어트 시작…”똥배여 물러가라” [RE:스타]

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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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14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을 통해 “체지방 빼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구마 두 조각과 닭가슴살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제이쓴의 인바디 결과지가 담겨 있다. 지난달과 비교해 제이쓴의 체중은 1.1kg 감량했고, 체지방률 역시 1.1% 줄어있다.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체지방 감소와 근육 증량을 거뜬히 이뤄내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운동 기구 위에 서 있는 사진과 함께 “똥배여, 물러가라”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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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0kg대에서 40kg대까지 감량했다고 전한 홍현희는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여러 차례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제이쓴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홍현희의 체중 감량이 남편의 사업 홍보를 위한 행보였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제이쓴은 지난 2월 자신의 계정에서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다. 홍현희의 체중 감량은 장기간의 자기 관리 덕분이다”라고 해명했다.

제이슨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으며, 현재 제이쓴은 채널 ‘홍쓴TV’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제이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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