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48세’ 최강희, 결혼 가능성 열었다…”비혼주의 아냐, 사랑하고 싶어” [RE:뷰]

송시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최강희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9일 채널 ‘영화로 사랑을 배웠어요’에는 “‘사랑하고 싶어요’ 최강희가 처음 꺼내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과거 연애사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랑을 하고 싶다”며 모습을 드러낸 그는 “고등학교 때 꿈은 정말 현모양처였다. 졸업하면 그냥 그때 사귀던 사람이랑 결혼하는 줄 알았다”고 풋풋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연애를 꾸준히 했었다. 그래도 이 사랑이 변하지 않을 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다”며 “좀 어렸다, 안정형보다는 불안형이 더 좋았다”고 과거 자신이 고수했던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후 최강희는 한때 결혼을 바랐다고 밝히며 관련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요즘은 후배들이 결혼하고 아이와 함께 나오는 모습을 보면 부럽다”며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사랑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지닌 그는 “상대를 내가 사랑해 줌으로써 그 사람이 스스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사랑의 가장 큰 미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게 내가 믿어진다면 난 비혼주의자가 아니니까 사랑할 수 있을까”라고 향후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을 보였다.

1977년생인 최강희는 1995년 KBS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다만 2021년 KBS ‘안녕? 나야!’를 끝으로 현재 그는 작품 활동을 쉬고 있으며, 라디오 ‘최강희의 영화음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개인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영화로 사랑을 배웠어요’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폭행→술집 난동→군기 폭로…개그계 잇단 논란에 애꿎은 동료들 '불똥' [종합]

      이슈 

    • 2
      '스윙스 레이블' 김감전, 집유 중 또 대마 투약 혐의…구속 상태 검찰 송치

      이슈 

    • 3
      '부부관계' 횟수로 생활비 계산…임신→골절에도 매일 잠자리 요구한 남편 ('영업비밀')

      TV 

    • 4
      교통사고 잇달아 덮친 연예계…피오·권은비 무사 복귀 속 이청아 '하차 논의 중' [종합]

      스타 

    • 5
      한국영화 최초의 기록…8년 만에 돌아와 전 세계 휩쓴 거장의 '마스터피스'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2000년대 가요계로 타임슬립…핑클·쥬얼리·씨야 '완전체' 재결합 소식에 들썩 [종합]

      스타 

    • 2
      서장훈, 美 생활 중 여동생과 "1년에 딱 1번 전화"→"서로 안 친해" 과거 발언 재조명

      TV 

    • 3
      '56억 날린' 조영구, 마침내 대박 터졌다…김정은 손잡고 '퀸메이커' MC 합류 [공식]

      이슈 

    • 4
      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득녀…첫 딸 출산 "산모·아이 건강" [공식]

      이슈 

    • 5
      여BJ 목에 흉기 겨누고 대치한 전 매니저, 경찰까지 상해→구속송치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