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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들이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시간에 급격한 감정 변화가 일어난다.
특히 유희동의 나이 공개에 박시우는 “연하는 생각해 본 적 없다”는 심경 변화를 보이며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어색해진다.
유희동은 “저는 스무살”이라고 밝히며 현장은 술렁인다. 박시우는 의외의 반응을 보이며 표정이 어두워지고, 이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는 불편한 공기가 감돈다. 반대로 최유빈은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라며 밝은 표정을 지어 희비가 교차한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정보 공개가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제작진은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에 대해 깊이 알게 되며, 설렘이 확신으로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힐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또한, “특히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를 통해 진심이 드러나며 로맨스 판도가 재편될 것”이라고 전했다.
확실해진 마음의 방향과 나이라는 현실적인 변수 속에서 ‘내 새끼’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지 흥미진진하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7회는 8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STORY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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