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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과 공명이 연상 연하 커플의 아찔한 케미를 선보인다.
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31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아찔한 ‘초밀착’ 모먼트가 담긴 엘리베이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주인아와 노기준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은밀하고도 달콤한 오피스 스캔들을 그린다. 주인아와 노기준은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를 형성한다고. 그들이 겪는 사내 풍기문란 조사와 그 속에서 발전하는 로맨스는 흥미롭고 유쾌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신혜선과 공명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라면서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 케미스트리는 물론 서로를 통해 점차 변화해 나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를 두 배우가 어떻게 그려나갈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신혜선은 1989년생, 공명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5살이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N,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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