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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언박싱 지옥’에 빠진다. 그는 ‘천휴테리어(박천휴+인테리어)’를 따라잡기 위해 북유럽 가구점에서 사온 아이템들을 언박싱하며 본격적인 셀프 조립에 나선다. 기대에 부푼 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부여잡은 전현무는 “피스타치오 쏟았을 때보다 다섯 배는 더 화가 났어요”라고 심정을 밝혀, 그의 조립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전현무는 ‘천휴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무스키아’의 작업실에 있는 짐들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작업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그는 “최고의 인테리어는 ‘이것’이다”라는 뜻밖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 작업실에서 그가 득템한 것과 ‘천휴테리어’로 변신한 ‘무스키아’의 작업실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는 또한 ‘무스키아’의 초심을 찾아줄 작업실에서 그림 작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그는 작업실 인테리어에 영감을 준 박천휴 작가에게 헌정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과연 그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천휴테리어’로 재탄생한 ‘무스키아’ 전현무의 작업실은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전현무는 자신의 자산 규모를 짐작케 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20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양세형은 전현무에게 “형 통장에 300억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당황하며 대화 주제를 돌린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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