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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학구열에 감탄했다. 서하얀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스피치 대회에서 받은 상품권으로 수학 문제집을 사달라고 하더니 시키지도 않은 i단계 1~5권 정복을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비행기 안에서도 문제집을 풀며 집중하고 있다. 서하얀은 “스스로 성취감 느끼고 어디를 가든 가져다니며 풀어요. 서로에게 참 좋은 문제집인 것 같아요”라며 아들에 대한 대견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이 마사지 의자에 앉아서도 학습을 이어가는 등 남다른 집중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가수 임창정과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창정의 전처소생인 장남과 차남도 함께 양육하고 있으며, 삼남은 전처가 맡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이 지난 2023년 이른바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서하얀도 함께 활동을 중단하는 등 위기를 맞은 적도 있으나, 그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후로 두 사람 모두 활동을 재개하며 행복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며 요가 강사에서 사업가로 전향했다. 그는 백화점 내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고,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내는 등 사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 얼굴을 비췄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의 계정에 직접 가족과의 일상을 올리는 등 ‘사랑꾼’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김도현 기자/ 사진=서하얀, TV리포트 DB



















댓글1
김동호
ㅋㅋㅋㅋㅋ 행복한 가족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