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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컴백 앞두고…목 상태 비상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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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악뮤의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과 함께 다이어트를 위해 전지훈련을 간 근황을 전한데 이어 여전히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아 목에서 피 맛 난다. 맛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운동 복장을 갖춰 입은 채 열심히 운동을 한 듯이 고개를 떨구고 셀카를 찍어 올렸다. 본인 모습이 담긴 사진 옆에는 워치를 통해 기록한 자신의 심박수가 나와있다. 그의 운동 중 심박수는 96~181 BPM으로, 격렬한 운동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덕에 과거보다 상당히 갸름해진 몸매를 자랑한 이수현은 운동을 열심히 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이는 최근 악뮤의 공식 채널에 올라온 ‘AKMU: THE PAST YEAR’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현은 이찬혁의 감시 아래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합숙하며 운동할 뿐만 아니라 순례길 걷기, 그리고 본업인 음악 작업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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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현은 과거보다 많이 살이 빠져 보이는 몸매를 보여 다이어트 약물 사용설에 휘말려 이를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저 위고비 안 했다. 굉장히 억울하다.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식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하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이수현은 친오빠 이찬혁과 함께 그룹 악뮤를 결성해 지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 출연해 독보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쥔 뒤 2014년에 데뷔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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