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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에서 에곤 실레의 도 넘은 행보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전달된다. 김종민은 에곤 실레의 행보에 격분하며 “빰 때려야지”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19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는 불륜, 동거, 삼각관계 등 금기로 여겨지는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역사 속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접근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의 대표 강연자 4인인 김지윤, 썬킴, 김헌, 이창용이 고전적인 스캔들뿐만 아니라 현대의 논란에 대해 파격적인 강연을 펼친다. 특히 에곤 실레라는 인물은 예술계에서 ‘최악의 문제적 인물’로 거론되며 그의 스캔들을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를 조명한다. 방송에서는 실레의 화려한 경력 아래 숨겨진 충격적인 미성년자와의 성스캔들 등과 같은 이야기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생생한 XR 무대를 통해 마치 실제 미술관에 들어선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에곤 실레의 스캔들에 관한 진실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명품 가문 구찌와 관련된 스캔들도 큰 주목을 받는다. 썬킴은 레이디 구찌의 집착과 음모,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현대판 신데렐라의 복잡한 내면을 드러낸다. MC 김종민은 결혼 11개월차 신혼 생활에 대한 깜짝 고백도 할 예정이다. 그가 “아내가 결혼 후 많이 달라졌다”는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요소가 될 것이다.
김헌, 이창용, 김지윤, 썬킴이 펼치는 ‘역사 속 최악의 스캔들’ 강연 배틀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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