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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수영복을 입고 있다. 밝은 색상의 끈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는 군살 없는 팔뚝과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블랙 컬러 수영복을 입고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특히 홍현희는 볼살이 쫙 빠진 얼굴로 다이어트 성공 인증을 확실히 했다. 다만 그는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개인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당시 그는 “60kg에서 49kg까지 몸무게를 약 10kg 감량했다”라고 밝히며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 4를 처음 봤다”라고 전했다. 급격한 체중 변화에 누리꾼들은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약물을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홍현희는 “나만의 루틴을 가지고 진짜 노력해서 건강해진 것뿐”이라며 “간헐적 단식, 운동 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같은 시기 남편 제이쓴은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나섰다. 그는 1월 개인 계정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내를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며 “절대 실망 없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해당 제품은 물량 완판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으나, 일각에선 이 같은 행보를 두고 광고를 위한 빌드업을 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도현 기자/ 사진=홍현희, TV리포트 DB



















댓글2
요요가 무서운거지....
개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