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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배우 김남길이 특별출연하며 하정우와의 의리를 이어간다. 이 드라마는 3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연루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진이 기대를 모은다.
김남길의 특별출연은 하정우와의 깊은 우정으로 성사되었으며, 그는 드라마의 중요한 사건 전개에 결정적인 역할을 맡았다.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하정우를 지원하기 위해 그의 절친 김남길이 힘을 보탠다. 극 중 김남길은 하정우(기수종 분)의 처남이자 김선(임수정 분)의 동생인 김균을 연기한다. 김균은 누나 김선에게 의지가 되는 든든한 동생으로, 매형 기수종과는 형제처럼 지내며, 강력계 형사인 역할을 맡았다. 극 중에서 김균은 매형 기수종이 건물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했을 때 배후를 조사하며 중대한 역할을 수행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하정우와 김남길은 가족이 된 듯한 끈끈한 케미를 보여준다. 특히 이 장면은 기수종이 처남 김균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순간으로, 두 배우는 눈빛만으로도 완벽한 호흡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김남길 배우가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인물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이라며, “그 이상의 열연을 보여준 김남길 배우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남길이 특별출연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3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방영된다.
198년생인 김남길은 1999년 드라마 ‘학교’로 데뷔했으며 현재 미혼 상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리포트 DB



















댓글3
기사를 쓰고 확인작업 안했군요..내용이 매끄럽지 못하고, 김남길씨를 졸지에 서기에 태어나신 분으로 만들었네요 ㅠㅠ 198년생이라니.....
얼마나 처맞아야 할까??
기사 참 드럽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