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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랑의 정체에 대해 새로운 의견이 제기됐다. 26일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엄마와 똑 닮은 최진실 딸 결혼. 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앞서 이달 중순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의 예비 신랑은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이와 관련 예비 신랑 A 씨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사실 지인들 역시 A 씨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A 씨의 과거 행적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A 씨에 대해 “유년 시절에는 축구부 활동을 했고,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잠시나마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을 했다더라”라고 과거 행적을 밝혔다. 그러면서 “최준희 씨와의 열애 이후에는 그 자동차 정비공 일마저도 그만둔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지인들은 ‘최준희와 열애 이후에는 한동안 일을 안 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A 씨가 손을 놓고 있었던 것만은 아니다. 최준희 씨가 의류 사업에 뛰어들자, 함께 일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의 곁에서 여자친구가 하는 일을 알뜰살뜰 챙기며 그녀를 심적으로 위로했던 것”면서 “구체적인 직업이나 수입 구조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는 점에서 의문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여러 구설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에서 웨딩 촬영을 한 장소가 특정 의식이 진행되는 공간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고, 그는 “작가가 지정한 장소일 뿐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20일 최준희의 외할머니는 최준희의 결혼 소식을 채널 영상을 통해 알게 됐다고 말해 불화를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최근에는 최준희와 A 씨의 열애 기간이 5년이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를 해명하며 ‘미성년 교제설’을 부인한 바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주로 자신의 계정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최준희



















댓글5
남자눈보는것도 여자 능력이다 그게 바로 행복으로 이어가는 지름길 남자가 말썽부리지않고 돈을많이벌든 적게벌든 밖에 나가 열시히 일하면서 가정에 충실하게 해주는놈만 만나도 성공하는거다
미래가걱정스랍네 건달이돈보고잡고느러지는갑다시집다면 잘살아야할텐데
준희님만의 인생이니 아무나 기분에 좌지우지 마시구 주위 여론도 무시치 말구요 준희님의 일평생이 달린 문제니 신중에 신중하게 기도도 해 보시구 배우자 선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팔지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