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19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이번 주 방영된다. 이 부부는 매우 기괴하고 독특한 사연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12일) 저녁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아내 측의 영상에서는 남편이 아내의 사업 실패로 인해 가계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언급하며 심한 욕설을 쏟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수위 높은 욕설에 대해 서장훈은 “지금까지 나온 남편 중 욕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이 드러나면서 3MC는 심각한 우려를 보였지만, 남편은 “손찌검은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조언을 듣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부부는 ‘내림굿’에 대해 극명한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아내는 공식 무속인은 아니지만 ‘무불통신’의 상태에서 점사를 보고 있으며, 남편은 아내에게 정식 내림굿을 받기를 강요하고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까지 말했다. 반면 아내는 내림굿을 받게 되면 남편과 살 수 없다고 단호히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도, ‘재결합 부부’는 중도 퇴소 위기를 겪으며 솔루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남편은 솔루션 중 갑자기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로 인해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지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저녁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19기 두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