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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안재현이 혼자 사는 외로움을 털어놨다.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지난 13일 ‘잘생긴 동생 재현이랑 딤섬 만들었습니다 삼계 딤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는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딤섬을 만들며 근황을 전했다.
요리 도중 정지선이 “최근 기사 보니까 (네가) 외롭다고 쓰여 있더라”고 말하자 안재현은 “성수동에 사는데 주말이면 대부분 가족 단위더라. 그런 모습이 부럽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에 정지선이 “부러우면 이제 만들면 된다”고 조언하자 안재현은 아무 말없이 요리 재료를 세게 내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안재현은 지난달 4일 방송된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외로움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예전에는 일터에 있으면 친구도 만나고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들이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이제는 번개로 약속 잡기가 너무 미안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가족들과 식사하는 게 너무나 부럽다”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19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전 배우자와의 이혼 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당사자인 본인을 유추할 수 있는 간접적 언급과 발언은 비겁한 일이다”라며 안재현을 겨냥한 듯한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안재현은 별다른 입장이나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댓글20
구혜선은 왜 자꾸 안재현을 팔아..이슈를 만드는지.. 결혼한 가정을 꾸리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말도 못해? 이혼하면?? 각자 인생살면서 남자든 여자든 나이들면 주변에 기혼자가 늘면서 혼자 사는게 외로울 수 있지..그게 왜 본인을 저격했다는 이해할수 없는 상상을 하는지... 공부잘한다면서...국어는 이해가 안가는듯...
구혜선이 안재현 말아먹은거임..
안재현 이제 그만 해라. 듣는 우리도 지겹다. 기사거리가 이것 뿐인가.
애초에 언급은 구혜선이 먼저했음 안재현이 한거처럼 몰아감 안재현은 지금까지 구체적인 해명자체를 안했어요 끝까지 배려하고있는데 구혜선이 전부 노출하고 몰아감 신서유기도 자진하차했던게 구혜선과 이혼문제로 피해주기 싫어서였는데 안타깝네요
티비에 왜 나옴.... ㅠ 안보고싶음. 둘다 비호감. 결혼쉽게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