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줄리엔강, 김동현 도발 “MMA론 못 이겨도 입식으론 내가 이길지도..”(‘놀토’)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격투기선수 출신 김동현과의 매치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신년특집으로 꾸며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줄리엔강과 정대세, 모태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이날 화이트 컬러의 턱시도 차림으로 ‘놀토’ 카메라 앞에 선 줄리엔강은 “한복을 입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갑자기 섭외 연락이 왔다”며 의상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줄리엔강은 유명 격투기 선수 데니스강의 동생으로 ‘김동현 VS 줄리엔강’은 오랜 ‘떡밥’ 중 하나.

이날 줄리엔강은 “솔직히 말하면 김동현은 레전드 선수니까 비교 자체만으로 영광”이라며 김동현의 업적을 치켜세우다가도 “MMA로는 절대 못 이기지만 입식으로 하면 내게도 찬스가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김동현은 “줄리엔강이 한 방송에서 ‘3개월 준비 기간을 주면 김동현을 이길 수 있다’고 했더라. 입식으로 하면 줄리엔강에게 찬스가 있겠지만 그 찬스는 0.01%의 확률”이라고 일축했다.

“순금도 100%가 아니라 99.9%다. 내가 이길 확률이 순금처럼 높다”라는 것이 김동현의 설명.

이에 줄리엔강이 “우리 씨름도 하지 않았나”라며 씨름으로 김동현에 2연승을 거둔 점을 강조하자 김동현은 “잠깐 미끄러졌다”며 변명을 늘어놓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 컴백 선언 "브라이언도 무대 서고 싶어 해" ('살림남')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엔터 

    • 2
      박보영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 도전 안 했던, 새로운 것 해보고 싶어" [RE:뷰]

      이슈 

    • 3
      '타짜4' 스윙스, 대선배 최민식 만났다…"내 마음 속 넘버원" [RE:스타]

      이슈 

    • 4
      "합법적 바람"…조인성, 절친 김기방 아내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 미소 [RE:스타]

      엔터 

    • 5
      김성경·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저출산 얘기만 하지 말고"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건강 1순위 라더니…최준희, 갈비뼈 흉곽 줄이려다 포기→쏟아지는 우려 [RE:스타]

      엔터 

    • 2
      '주진모♥' 민혜연, 168cm·48kg 몸매로 12세 아동복 착용…"길이가 좀 짧다" [RE:뷰]

      엔터 

    • 3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스무 살 기념 셀카→뜨거운 반응…"정변의 정석" [RE:스타]

      이슈 

    • 4
      이필립♥박현선, 초호화 셋째 '100일 잔치'…웨딩홀급 파티→600만 원 경품 [RE:뷰]

      엔터 

    • 5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