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하하, 모델 출신 주우재 스타일링으로 파격 변신 “이런 딱 붙는 핏 처음” (놀면)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출신 주우재가 모델 선배 배정남과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 

21일 MBC ‘놀면 뭐하니?’는 모델 선후배 배정남과 주우재가 멤버들을 스타일링하면서 대결을 펼치는 ‘놀면 뭐 입니?-패션 대전’으로 꾸며진다.

그 가운데 주우재는 하하와 미주를 변신시키기 위해 나선다. 하하는 ‘놀면 뭐하니?’ 멤버들 중에서도 확고한 패션 취향을 가진 멤버로, 레게 힙합 스타일의 패션을 자주 입었다. 

주우재는 “저의 목적은 평소 하하 형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하하를 끌고 다니며 옷을 고른다.

하하는 매의 눈으로 진열대를 스캔하는 주우재를 보며 “우재는 찐이다. 보여주겠다 이거지”라며 한껏 기대에 부푼다. 늘 오버사이즈로 옷을 입던 하하는 평소와 다른 딱 붙는 핏에 “이런 핏 처음이야”라고 낯설어 한다. ‘키 작은 주우재’가 된 하하의 모습을 본 미주는 주우재와 달리 바지 길이가 한참 남는 것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미주 역시 발랄한 스타일과는 다른 스타일로 입고 나오는데, 하하는 “여자 주우재인데?”라며 놀라워한다. 주우재가 다시 매의 눈을 가동해 미주를 색다르게 변신시키고, 변신을 완료한 하하는 주우재 스타일에 심취해 “나 내가 너무 멋있어”라고 자신감을 뿜어낸다. 

그런 가운데 “우리 이겼다”를 김칫국을 마시며 좋아하던 그때, 주우재는 뜻밖의 난관에 봉착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는 12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 컴백 선언 "브라이언도 무대 서고 싶어 해" ('살림남')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엔터 

    • 2
      박보영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 도전 안 했던, 새로운 것 해보고 싶어" [RE:뷰]

      이슈 

    • 3
      '타짜4' 스윙스, 대선배 최민식 만났다…"내 마음 속 넘버원" [RE:스타]

      이슈 

    • 4
      "합법적 바람"…조인성, 절친 김기방 아내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 미소 [RE:스타]

      엔터 

    • 5
      김성경·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저출산 얘기만 하지 말고"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건강 1순위 라더니…최준희, 갈비뼈 흉곽 줄이려다 포기→쏟아지는 우려 [RE:스타]

      엔터 

    • 2
      '주진모♥' 민혜연, 168cm·48kg 몸매로 12세 아동복 착용…"길이가 좀 짧다" [RE:뷰]

      엔터 

    • 3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스무 살 기념 셀카→뜨거운 반응…"정변의 정석" [RE:스타]

      이슈 

    • 4
      이필립♥박현선, 초호화 셋째 '100일 잔치'…웨딩홀급 파티→600만 원 경품 [RE:뷰]

      엔터 

    • 5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