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보름, 과거 감추고자 대본 고친 한채영에 “살인자는 바로 너”(‘스캔들’)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한보름이 대본을 멋대로 바꾼 한채영에 ‘살인자’라고 쏘아붙이며 분노를 표했다.

25일 KBS 2TV ‘스캔들’에선 설아(한보름 분)의 반대에도 멋대로 대본 내용을 수정하는 정인(한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인은 현우(전승빈 분)를 만나 ‘포커페이스’의 기존 설정과 대본 내용이 바뀐데 불만을 표했다. 설아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정인에 현우는 “이건 장편 드라마에요.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인은 필히 내용을 바꾸라며 직접 고친 수정 대본을 내밀었다. 한술 더 떠 “난 전달한 거예요. 나 감독님은 이렇게 찍으면 되고요. 박 작가한테 말할 생각 아예 하지 말고 내가 고친 대로 해요. 이대로 안 하면 나 제작 포기할 거예요”라며 억지를 부렸다.

이에 현우는 “그러시죠. ‘포커페이스’ 드라마는 라스트 없이 여기서 끝내요”라며 맞불을 놓았으나 정인은 흔들리지 않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는 설아도 마찬가지. 대본을 일부만 수정하자는 현우의 제안에 설아는 “감독님 지금 문 대표한테 협박당해서 나 만나자고 한 거죠? 누굴 위한 수정인데요. 이 드라마가 문정인 개인 드라마인가요? 전 절대 수정 못해요. 감독님도 더는 절 실망시키지 마세요”라고 일축했다.

한편 수정 불가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음에도 대본이 수정된데 분노한 설아는 정인에 “당신 극중 경미가 정인엔터 문정인 대표라고 소문날까봐 무서운가봐? 살인자로 잡혀갈까봐?”라고 쏘아붙였다.

나아가 “살인자는 문정인 바로 당신이야”라고 소리치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 컴백 선언 "브라이언도 무대 서고 싶어 해" ('살림남')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이필립♥박현선, 초호화 셋째 '100일 잔치'…웨딩홀급 파티→600만 원 경품 [RE:뷰]

      엔터 

    • 2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이슈 

    • 3
      '위고비 중단' 조현아, 62kg 요요 딛고 '17kg 감량' 성공…날렵해진 턱선 눈길 [RE:스타]

      엔터 

    • 4
      '금수저 家' 이나연, 母와 퍼스트 타고 스위스행…"한 번쯤 타볼 만해" [RE:뷰]

      엔터 

    • 5
      살기 위해 복수를 택한 가족의 비극…'경주기행'의 비범함과 아쉬움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박명수 기도 통했다…'무용 엘리트' 딸 대학 수시 합격→한수민도 '축하'

      이슈 

    • 2
      "나나가 날 찔렀다"…자택 침입 강도범, 적반하장 고소→'무고 혐의' 추가 기소

      엔터 

    • 3
      유이 '로또출' 특별출연 "도움 되고파 열심히 준비...기분좋게 퇴근" [RE:뷰]

      이슈 

    • 4
      도경완, ♥장윤정 고가 시계 공개→'오뽕' 논란에…"잘 몰랐다" 해명 [RE:뷰]

      엔터 

    • 5
      리센느 메이, 축제 무대 중 '의상 지퍼'가 스르륵…팀워크로 '대형 사고' 막았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