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귀염뽕짝 원정대’ 노사연 “어린 멤버들과 정들었다…안 보면 보고 싶어”

작성자 아바타 하장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장수 기자] 방송인 노사연이 ‘귀염뽕짝 원정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후배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진행된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노사연을 비롯해 가수 진성, 황민호, 서지유, 조승원, 배우 오지율이 참석했다.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는 ’50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트롯가수 출연진들이 ‘뽕짝’이란 공통점 하나로 떠나는 시골 마을 탐방 프로그램이다. 

노사연은 ‘귀염뽕짝 원정대’를 촬영하면서 가족과 잠시 멀어진 어린 출연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과 멀어진 후배들이 느낄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을 맡았다. 최대한 따뜻하고 포근하게 대하려고 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멤버들의 이름을 빨리 외웠다. 그만큼 후배들이 예쁘더라. 일주일만 보지 않아도 보고싶더라”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미스터트롯2’로 이름을 알린 11살 황민호는 노사연이 다음 여행지로 제주도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히자 “노사연 선생님”이라고 화답했다.

노사연이 황민호의 뒤에서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라고 속삭이자, 황민호는 “노사연 누나의 의견에 동감한다. 멤버들과 바닷가를 구경하고 싶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은 “촬영하면서 어린 멤버들이 어른스럽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어린 멤버와 옛날 추억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새로웠고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귀염뽕짝 원정대’는 2일 밤 10시 첫 공개된다.

하장수 기자 gkwkdtn06@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 제공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한국의 임청하' 지종은 "남편 사업 부도→안면마비… 입 돌아가 방송도 못 해" ('특종세상')
    • 기안84·이유비, ♥AI와 최종 커플 "연애 이어가겠다"…휴대폰 속으로 ('기이안 연애') [종합]
    • 기안84, AI와 가상 2세 가족사진 뚫어져라…"우리 잘 어울린다" ('기이안 연애')
    • 로맥, 은퇴 후에도 여전한 김치 사랑 "제일 그리워"→양머리 하고 찜질방 접수('어서와')[종합]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송하예, 조매력과 결혼 발표 한 달 만에→'2세' 계획까지 일사천리…"가능한 빨리"

      엔터 

    • 2
      '자식 농사' 풍년일세…해외 명문대 입학으로 '부모 자랑' 된 ★ 2세들 [종합]

      이슈 

    • 3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첫 결혼기념일 까먹었다…"폐급 와이프" 자책 [RE:스타]

      엔터 

    • 4
      역시 '시청률 30.4%' 국민 MC…유재석, '건강 이슈' 딛고→또다시 1위 고공행진 ('유퀴즈')

      엔터 

    • 5
      갑자기 튀어나온 실명…서인영, 브라이언 전 남친 언급에 당황→"죽여버린다" 현장 발칵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주상욱♥차예련, 딸 얼굴 최초 공개…이름 오해까지 직접 정리했다

      엔터 

    • 2
      "외국인 며느리 같아"…나나 '입술 필러' 지적 쏟아지자→돌연 '좋아요' 남긴 女배우

      엔터 

    • 3
      '시청률 0%대 굴욕' 김태호 PD, '나영석 사단' 규현 품고 재기 노린다 ('지구마불4')

      Uncategorized 

    • 4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한 지 3개월 지났는데…또 의미심장→"나 홀로 집에 3일 차" [RE:스타]

      엔터 

    • 5
      안선영, '치매 母' 요양원 모신 이유 있었다…"욕설·폭행은 기본→경찰서까지 쫓아다녀"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