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김숙이 농촌 어르신들과 민화투를 즐겼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는 농촌 언니쓰와 한판승부에 나선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숙은 할머니들의 민화투 대결을 곁에서 지켜보다 “자리 안 나느냐”고 물었고, 할머니들은 “자릿세를 내라”고 말했다.
겨우 한 자리 들어갈 수 있게 된 김숙은 화려한 손놀림으로 눈길을 끌었고, 패 운까지 따라주며 뒤끗이 계속 붙었다. 결국 첫 판에서 김숙은 할머니들을 상대로 이겼고 뿌듯해 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JTBC ‘님과 함께2’ 화면 캡처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94701/CP-2022-0227-3891214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