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나리’ 시즈카 시누이, 마음대로 시어머니 부르기+식사 메뉴 주문[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시즈카의 시누이가 역대급 행보를 이어갔다.

5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늦은밤 찾아온 시즈카 시누이의 이튿날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시즈카는 늦은 밤 동생 부부의 집을 찾아와 술판을 벌였다. 술을 마신 시누이는 시즈카에게 “너가 진짜 여우 같았다”고 폭언을 해 충격을 안겼다.

다음날 아침 일어난 시누이는 아침 식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식재료가 없던 시즈카는 이른 아침부터 장을 보러 갔다. 자리를 비우자 시누이는 고창환에게 “표정 별로더라”고 뒷담화를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후, 집에 돌아온 시즈카는 콩나물을 넣고 해장국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시누이는 “시즈카는 요리를 잘한다”고 칭찬을 하는가 싶더니, “그런데 양이 야박하다”고 지적을 잊지 않았다. 

또한 시누이는 시즈카에게 말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마음대로 불렀다. 더욱이 시누이는 “작은 엄마가 고기 좋아한다. 고기 먹자”면서 메뉴를 주문했다. 

시즈카는 아기를 생각해 외식을 하기를 원했고, 남편에게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
    • 하석진, 안희연에 윤하빈 '친자 검사' 떠봤다.. 윤유선, 의붓딸 위해 친딸 뒷조사 ('사랑이 온다')[종합]
    • 이연복, 전반전 1위였는데…연합팀 탓 탈락 위기 "팀전 힘들어" ('스레파') [종합]
    • 에드워드 권, 김미령 子 콘치즈 실수 수습…"그냥 끌어안았다" ('스레파')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황신영, 장중첩증 수술 후 회복 근황 "세쌍둥이 제왕절개보다 더 아팠다" [RE:스타]

      스타 

    • 2
      글로벌 흥행 '2000억'…할리우드 톱스타 배우 출격→반전 전개로 기대감 높이는 중인 美 영화

      영화 

    • 3
      네 사람의 여정→SF 담은 로맨스물 온다…독특한 콘셉트와 섬세한 연출로 기대 모은 韓 영화

      영화 

    • 4
      JTBC 사활 걸었다…'1600만' 주역 등에 업고 '재편성' 카드 꺼낸 韓 드라마

      이슈 

    • 5
      '바타♥' 지예은, 한예종 재학 시절 자신감 하락→고충 고백…"동기 나오면 TV 못 봐"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요리 예능 새 강자 떴다…'누적 1억 뷰' 흥미진진한 전개→역대급 후반전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2
      '축덕' 임영웅, 이강인과 행복 축구 인증…"아우파 아틀레티" 응원까지 [RE:스타]

      이슈 

    • 3
      '상습 음주운전' 女배우, 韓 떠나 프라하行→여행사 대표 성향에 맞았나…“현장 투어 직접 동행” [RE:스타]

      스타 

    • 4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38억 집에서 감각적인 일상…셰프급 요리 실력 [RE:스타]

      이슈 

    • 5
      이젠 안방에서 본다…'1200만' 주역 합류→제작비 '1000억' 압도적 스케일로 새 역사 쓴 '이 영화'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